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

IT와 기술을 이해하고,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발견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윈도우(Windows), 맥(macOS), 리눅스(Linux), 스마트폰 앱, 웹 서비스, 기획 시리즈물까지. 더 많은 것을 발견하고, 더 많은 것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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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5)

'둠에서 Dunia까지' 포스팅 시리즈에선 3D 게임 엔진의 변화 모습을 순서대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지난번 글인 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4)에 이어 F.E.A.R., Outcast, Call of Duty, Medal of Honor: Allied Assault, Quake III Arena, Return to Castle Wolfenstein, Wolfenstein: Enemy Territory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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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4)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도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게임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사용해,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에 대해선 간과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게임의 발표와 더불어 종종 'ooo 엔진을 사용해 개발되었다'라는 말을 듣게 되더라도 '그래픽이 좋을려나. 음, 그렇겠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기 쉽습니다. 일반적으론 말이지요. 그런데 오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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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3)

공백 기간이 너무 길었던것 같습니다. 매일의 생활과 블로깅, 둘 모두에 정성을 기울여 볼 수 있게끔 균형을 잘 잡아야 겠군요. 혹시라도 이후 글을 기다린 분이 계시다면 감사의 마음과 함께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_~;; 블로깅의 생활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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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IT 관련 기사 정리

정말 오랜만에 글을 포스팅 하게 되는군요. RSS 리더를 통해 구독하고 계신 모든분들과 방문해 주신 모든분들께 우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껏 포스팅 하지 못했던 연재 시리즈도 얼른 정리해서 올려야 겠군요. 연재 시리즈를 정리해서 올리기 전에, 오늘 제가 봤던 IT 관련 뉴스나 기사들을 짧막하게 간추려서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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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2)

이번 글에선 지난번 글인 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1)에 이어 계속해서 3D 게임 엔진의 발전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합니다. 각 3D 엔진의 발전 모습과 과정, 그리고 여기에 더해 각 엔진이 왜 의미있고 어떤 게임에 사용되었는지 까지 함께 살펴보며 3D 게임 엔진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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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ar - 안드로이드, 아이폰을 위한 증강현실앱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에 대해 들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스마트폰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바로 이 증강현실 입니다. 그럼 증강현실이란 뭘 의미하는 걸까요. 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생략하고 간결하게 간추리면 '물리적인 실제 환경이나 사물에 대해 가상으로 생성된 알맞은 정보나 이미지를 함께 결합해서 보여주는 기술이나 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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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에서 Dunia까지: 3D 게임 엔진의 역사 (1)

벌써 작년이 된 2009년, 제가 기획 시리즈로 올렸던 글들을 지금도 기억하고 계신지요. ^_^? 상당히 많은 준비 기간과 고민을 거쳐 연재되었던 GUI History (GUI 인터페이스의 역사) 기획 시리즈. 글을 써나가는 내내 새롭게 알게되는 사실도 많았고 의미있는 작업이었기에 보람도 컸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신분이 많았기에 기쁨도 컸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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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태스킹 작업 최적화툴 5가지

Internet Explorer, 파이어폭스, 크롬과 같은 웹브라우저에서부터 시작해서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과 같은 오피스 프로그램, 포토샵, 탐색기, 그리고 메일 클라이언트에 이르기까지 컴퓨터로 여러 작업을 하다보면 수 많은 프로그램이 열리게 됩니다. 이럴때 멀티태스킹의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Alt+Tab만으론 작업중인 여러창을 신속하게 전환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더해 급한일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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