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The Beatles) (8)

서지스윈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존레논의 명곡 3가지.

요즘 들어 끊임없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쉴새없이, 그리고 하염없이 비가 쏟아져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 기간도 아닌데 말이지요. 문을 열고 밖을 바라보면 샤워기라도 틀어 놓은것처럼 연신 '쏴아-' 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그리고 일정한 박자와 리듬으로 '똑똑똑똑-.' 어딘가를 두드리는 빗방울 소리도 함께 들려 옵니다. 잠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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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비틀즈(The Beatles) - Two Of Us

이번에 포스팅해 볼 곡은 비틀즈 Let it be 앨범의 첫곡인 Two Of Us 입니다. Two Of Us는 비틀즈의 애플레코드사에 생긴 문제에 대한 언급을 포함하고 있는것으로도 생각되는데, 이 점은 "You and me chasing paper, getting nowhere (당신과 나는 종이 조각을 쫓지만, 어디에도 이르지 못하네)"라는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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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The Beatles(비틀즈) - Free as a bird

어제 비틀즈의 Free as a bird를 들었습니다. 자꾸만 답답한 느낌이 있어서인지 만일 내가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와 닿는 가사를 보며 잔잔하게 흐르는 노래를 들으니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느낌이 좋더군요. 그런데,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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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비틀즈 - Help!

예전부터 몸과 마음이 너무나 힘들고 지칠때마다 간절히 듣고 싶다고 생각하는 곡중 하나가 비틀즈의 Help! 입니다. 항상 지치거나 힘든 순간이 왔을때에도 언제나 곁에서 함께 할 노래가 있다는건 정말 기쁜일입니다. 누구나가 힘든 순간이 왔을때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 될때가 있을 겁니다. 존처럼.... 혹시 오늘 힘드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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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The Beatles(비틀즈) - Hey Jude

비틀즈 곡을 포스팅 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비틀즈의 곡 하나 하나, 모두가 너무 좋아서 뭘 포스팅하면 좋을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혹시나, 비틀즈에 대해서 관심이 없던분이 찾아와서 듣게 되거나, 혹은 비틀즈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어느 정도 곡을 알고 계신분이 이 곡을 처음 듣게 되는거라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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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1965년 당시, 비틀즈의 열기를 느껴보세요.

뉴욕 Mets 야구팀의 홈이라고 할 수 있는 뉴욕의 Shea Stadium 에서 비틀즈의 미국 투어가 당시 8월 15일로 스케쥴이 잡힙니다. 이때가 음악의 역사에서 경기장이 락 콘서트를 위해 사용된 최초의 경우였습니다. 55,600 명의 팬이 관람했고, 참석자와 총 수입면에서의 팝콘서트로서 새로운 세계 기록을 세웁니다. 정말로 유명한 영상일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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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The Beatles - Lady Madonna

The Beatles - Lady Madonna Lady Madonna, children at your feet Wonder how you manage to make ends meet Who find the money when you pay the rent Did you think that money was heaven sent 레이디 마돈나, 그대 앞의 아이들. 어찌 저 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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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스윈

비틀즈 - Across The Universe

가끔씩 이 노래가 문득 떠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한번 듣고나면 몇일씩이나 이 노래의 멜로디를 흥얼거리게 됩니다. 노래를 음미하다보면, 아주 자연스러우면서도 부드럽게 흘러가며 제 귀와 마음을 감싸오는 멜로디에 풍덩 빠지곤 합니다. 거기다가 가사를 생각하며 들어보면, 가사에 나오는것처럼 너무나도 많은, 정립되지 않은, 작고, 어렴풋하면서도, 밝은 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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