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Office Live Workspace 베타를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이번주 화요일, 그러니까
3월 4일날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Office Live Workspace)의
베타버전을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소프트웨어 + 서비스' 전략의 핵심 요소에 몇가지 새로운
기능을 더한채로 말이지요.

마이크로소프트 비지니스 부서의 총 책임자인
Stephen Elop은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는군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풍부한
클라이언트 경험과, 유연하고 직관적인 서비스들을
결합함으로서, 5억이 넘는 전세계의 오피스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Google Docs와 같은 다른 온라인 오피스 슈트(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만 있으면 인터넷상에서 바로 오피스
기능 이용가능)와는 달리,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라이브
서비스는 컴퓨터에 깔려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과 서로 상호작용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마소에서 이야기했던
'소프트웨어 + 서비스'가 의미하는 바였군요.

그렇다면, 대체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란 뭘까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요걸 인터넷에 있는
오피스의 확장 버전으로서,

인터넷상에서
문서 저장 공간도 제공하고, 혁신적인 공유 기능과
여러 사람이 같이 작업할 수 있는 더 나은 협업 기능도 제공하는
그런 녀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공개 베타 버전은
새로운 문서 활동 패널, 이메일 알림, 워크 스페이스와
워크 스페이스 항목으로의 직접적인 링크, 다중 파일 업로드,
향상된 공유 기능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내부 베타버전때보다 발전된 셈이죠.

비록 현재 이용 가능한 버전이 영어로만 존재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또 말하길, 다른 언어들로도 곧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가장 민감한게 사용료일텐데
이 오피스 라이브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게 될거랍니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Office Live Workspace)에 대한
더 많고 정확한 자료는 아래 마소 사이트로 가시면 됩니다.

http://www.officelive.com

최종 수정일: 2008년 3월 8일, 19:05

서지스윈

누군가가 무언가를 시작하고 해낼 수 있는 기반을 'IT'로 전달하고 싶어 이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를 만들었고, 지금도 설레는 마음으로 밤낮 분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블로그, 사이트가 IT와 기술을 이해하고,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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