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친 분을 위해: 트위터, 새 기능으로 사진 속 인물 태깅(이름 붙이기)과 한 트윗 사진 네 장 공유 기능을

트위터(Twitter)가 소셜 네트워크의 우정을 두텁게 해주는 신선한 '시진 향상'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새롭게 도입된 사진 태그(Photo tagging) 기능을 사용하면 사진 속 인물에 대해 태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환영할 만한 기능은 한 트윗에 최대 4개의 사진을 포함 할 수 있게 된 점입니다. 아마 반가워 하실 분이 많이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안 하신 분은 지금 바로 가서 트위터 아이폰 앱과 안드로이드 앱을 업데이트 하고 사용해 보세요.

 

 

페이스북(Facebook) 덕분에, 사진 태깅 기능은 의사 소통 촉진제이자 사회적 상호 연결성을 돕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 공유 기능의 개선 속도를 높이던 트위터가 좀 늦긴 했지만 이 기능을 트위터로도 가져 왔군요.

 

사진을 첨부 하자마자 트윗 작성 화면에 새로운 '이 사진에 누가 있나요? (Who’s in this photo?)' 버튼이 표시됩니다. 사진에서 최대 10명까지 누구인지 이름을 붙여 태그를 달 수있으며 단어 수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태그로 지정된 사람에게는 알림이 갑니다. 다른 사람의 트윗에서 태그되는 게 달갑지 않다면, 계정 설정으로 슥- 들어가서 알림 설정을 조정하거나 누가 내 자신을 태그할 수 있는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트윗에 여러 이미지를 첨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번에 최대 4개까지 말이지요. 네 장의 사진을 바둑판 형식으로 나열된 콜라주 형태로 만들 수 있고 이 사진을 본 팔로워는 콜라주 형태의 이 사진들을 슬라이드 쇼처럼 넘겨 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아이폰 앱에 먼저 출시되었지만, 안드로이드 앱과 Twitter.com에도 곧 적용될 겁니다. 그래도 아이폰, 안드로이드, Twitter.com 모두에서, 여러 사진이 첨부된 트윗을 볼 수는 있습니다.

 

트윗 담가가기로 가져간 임베디드 트윗도 사진 태그 기능과 여러 장 첨부된 사진을 지원합니다.

 

트위터는 점점 더 사진을 통해 성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부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연합을 어느 정도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지금, 새롭게 추가된 이 두 가지 기능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어느 정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기능을 혹시 사용해 보셨나요? 사용해 보신 소감은 어떤가요?

 

 

참조 URL

 

트위터 공식 블로그 – 사진 기능 관련 공지 (영문):

https://blog.twitter.com/2014/photos-just-got-more-social

최종 수정일: 2014년 4월 4일, 11:07

서지스윈

누군가가 무언가를 시작하고 해낼 수 있는 기반을 'IT'로 전달하고 싶어 이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를 만들었고, 지금도 설레는 마음으로 밤낮 분투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블로그, 사이트가 IT와 기술을 이해하고,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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