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좀 거창한것 같지만, 제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명확합니다.



그것은 더 많은 분들과 무언가를 "나누고" 싶어서 입니다.

더 많은 분들과 그들의 세계관과 사고, 마음을 나누고 싶어서 입니다.

제가 아는 여러가지 것들을, 조금 이나마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나누고 싶어서 입니다.

부족한점이 많지만, 리눅스에 관한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도
그때문이고, 여러가지 IT 분야 소식을 올리기 시작한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오늘도,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블로깅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항상, 더 많은 분들과 무언가를 나눌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너무 기뻐서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블로깅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모든것은 사랑과 애정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대상이, 사람인가, 사물인가, 아니면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으로 느낄수 있는 어떤것인가 하는 차이가 있더라도

그 대상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지고, 뜨거운 열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것만큼 아름다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블로그를 환하고, 밝고, 따스하고도 뜨겁게 사랑합니다.
그래서 항상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글을 쓰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저는 올해에 이제 막 블로깅을 시작한터라
부족한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 블로그를 사랑하는한, 그리고 제가 공유의 철학과
신념을 계속 믿는한 블로그를 계속 운영해 나가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작은 한걸음이지만, 언젠가 정말 많은분들과 나눌수 있는 기회가
올지는 알수 없지만...

저는 오늘도, 지금 이 순간도
더 많은 사람들과, 그 무언가를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배우고 싶습니다.

(제 글이 많이)부족합니다.

하지만, 제 글이 무언가 긍정적 영향을 곳곳에 미쳤으면 하는건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 공간에 올려보고 싶은 마음을 가라앉힐수 없었습니다.

누군가와 좋은 글을 나눈다는것은 역시 좋은일인것 같습니다.


제 간절한 바람과 신념처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따스하게 사랑할수 있는,
푸근한 마음이 될수있는 나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에게, 부족하지만, 열정만은 가득한 제 글을 올립니다.

항상, 아름다운 세상의 일면을 보며...

Good Days...


PS.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한 제가,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