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신

짜잔! 크리스마스하고 새해를 맞이해서 카드를 준비해 봤어요. 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 고마워, 지신아!
(스윽. 사아악 / 종이 스치는 소리)

아, 정말 정성 들여 썼구나!
글자하고 줄마다 진심이 담겨 있어 그런지 마음이 짠- 하구나.



(서지스윈)



직접 그린 별하고 달, 커다란 크리스마스 나무, 그리고 다른 한편에 있는 햇님도 (조금 비뚤기는 하지만) 정말 선명하고 생생해 보이는구나.


포근한 밤과 밝게 빛나는 빛이 동시에 떠오르는걸.


지신아, 정말 수고 많았어.

그리고 이렇게 마음을 담아 카드 준비해 줘서 고마워.



(서지스윈)



서지신

헤헤. 기뻐해 주시니까 저도 기분이 좋아요.

내년에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내년 한 해에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구나. 그럼, 밝은 기분으로 새해를 맞이해 보자!



(서지스윈)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그리고 밝은 새해 맞이 하세요.

어느새 크리스마스도 이렇게 오고 가는군요.
이제 올 한 해도 일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3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이렇게 한 해 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동안 오픈 캐스트를 시작했고, 또 누군가가 무언가를 시작하는데 실제로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다루고 의미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도 했으며, '지신이'를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기도 했고,

읽고 싶은 글과 의견을 제안하고 모두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서지스윈 @IT. 모두의 리뷰." 커뮤니티)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에도 생각 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던 셈이지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의미 있는 방향을 향해 멈추지 않고
한 발씩 걸어갈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계속해서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을 읽어 주시고
사이트에 방문해 주셨던 '여러분' 말이지요.

이제 곧 있으면 2014년이 다가 옵니다.
다가올 새해에도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과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꿈꾸던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여러분의 작은 노력 하나하나가 모두 빛을 보게 되는
밝은 새해를 맞이 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 드림 -



[+] 추신



영상에 나온 가족의 모습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연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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