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눈이 내리고, 바깥 온도가 내려가는 사이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에도 작지만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럼,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 ^_^

 

 

지신이를 소개합니다!

 

글을 읽다 보면 항상 화면 오른쪽 아래의 옆에서 밝은 표정으로 맞이하는 지신이.


오늘은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의 마스코트 캐릭터인 지신이를 정식으로 여러분께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신아. 자기 소개 좀 부탁해도 되겠니?】


 

지금 하려 구요. 헤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서지신’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7살이구요, 음- 또.. 아! 컴퓨터하고, 스마트폰 하고, 이렇-게 납작하고 넓은 컴퓨터(태블릿) 하고,또 새롭고 재미있는 것을 정말로 좋아합니다!

 

그리고.. 아, 맞다! 보리차하고, 결명자차 하구, 녹차하고, 케이크, 상어도 좋아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것들을 이야기할 때가 제일 즐거워요.

그래서 여기 이렇게 와서 알고 있는 거하고 좋아하는 걸 잔뜩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잘 모르는 게 많아요. 헤헤.

그래도 이렇게 제가 좋아하는 걸 즐겁게 얘기하면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걸요.

그래서 따뜻한거 하고 즐거운 거 느끼는 그대로 이야기 할게요.

앞으로도 이야기 하러 오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고마워, 지신아. 정말 훌륭한 자기 소개인걸. 수고 많았어, 지신아!】

 

지신이의 이야기는 이후 글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조금이라도 더 하나하나의 글 내용이 전달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혹시 더 궁금해 하실 분들을 위해, 아래와 같이 추가 요약 정리를 덧붙입니다.

 

* “서지신” - 7살

*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새로운 것, 재미있는 것에 관심이 많음

* IT 기술과 관련해 상당한 이해력을 보여줌

* 보리차, 결명자차, 녹차, 케이크, 상어를 좋아함 (알고 보면 의외로 상어의 열성 팬임)

* 성격이 활기차고 활발하며 밝음

* 말과 행동이 예의 바름

* 케이크하면 역시 생크림하고 딸기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2, 3차 하위 메뉴 추가

 

현재까지 화면 위쪽에 자리잡고 있는 메뉴에는 추가적인 2, 3차 하위 메뉴가 없었습니다. ‘컴퓨터’, ‘모바일’, ‘인터넷 + 웹’과 같은 큰 분류 아래에 하나의 메뉴(1차 메뉴)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문득 메뉴를 살펴 보다 보니 ‘1차 메뉴 아래에 2개, 3개 정도 메뉴가 더 있으면 글 보기가 편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뉴를 더 추가해 보니 확실히 종류 별로 글을 살펴보고 둘러 보기가 더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아래와 같이 2, 3차 하위 메뉴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컴퓨터 > 윈도우’, ‘컴퓨터 > 윈도우 > 윈도우 8/8.1’, ‘컴퓨터 > 리눅스’에만 2, 3차 하위 메뉴가 추가되어 있지만, 이후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확대하고 추가해 나갈 예정입니다.

 

혹시 사이트의 여러 글을 살펴 보시다가, 새롭게 추가할 만한 메뉴가 떠오르신다면 아이디어가 떠오른 글의 댓글에 의견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참고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이후 ‘서지스윈 @IT. 블로그 매거진.’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과 RSS나 앱과 같은 방법을 통해 구독하고 계신 모든 분들의 의견을 한 곳에서 활발히 나누고 모을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의견 제안 장소가 마련되면, 읽고 싶은 글을 남겨 주시고 서지스윈 @IT와 관련해 제안하실 의견이 있으면 그 의견도 남겨 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새롭게 추가되는 대로 공지를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

 

 

소셜 댓글, ‘디스커스(DISQUS)’ 시작

 

해외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고, 국내에도 점점 더 많이 적용되고 있는 유명 소셜 댓글 ‘디스커스(DISQUS)’를 ‘서지스윈 @IT’에서도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댓글을 남길 때 마다 이름과 암호를 남길 필요 없이, 트위터(Twitter)나 페이스북(Facebook), 구글 플러스(Google+)와 같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가지고 계시다면 간단한 등록 과정을 거쳐 간편하게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초에 한 번만 로그인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별도의 과정 없이 SNS 계정에 로그인 되어 있는 것 만으로 바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작성하신 의견을 SNS로 공유할 수도 있으며, 모든 댓글이 실시간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다른 분이 새롭게 의견을 남기게 되면 어려움 없이 즉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 사진도 첨부할 수 있으며, http://www.youtube.com/watch?v=J2…과 같은 형식의 유튜브(YouTube) 주소(URL)를 집어 넣을 경우 유튜브 영상도 첨부가 가능해 좀 더 다양하고 풍부한 의견 교환이 가능합니다.

 

사용해 보니 의외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형태로 첨부해 올릴 수 있다는 게 이렇게 댓글의 영역을 확장하고 넓혀줄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말이지요.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시간 날 때 사이트에 방문해서 직접 한 번 의견을 남겨 보세요. 유튜브 영상이나 사진 첨부 가능한 댓글이 생각 보다 흥미롭고 재미있는 장소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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