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 2004: The iPod Era

 2000년 1월 6일: MacOS X가 샌프라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발표됩니다. MacOS X는 애플의 새로운 랩소디라는 전략에 기반한 새로운 운영체제 였습니다. NeXT 운영체제처럼 MacOS X는 유닉스 시스템 입니다. MacOS X는 애플의 새로운 데스트탑 인터페이스인 "아쿠아"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발매일은 2001년 1월이 될거라고 발표되었고 오픈 베타 버전이 2000년 여름 후반에 공개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스티브잡스가 다시 애플의 CEO가 됩니다. (이때부터는 더 이상 임시 CEO가 아니게 됩니다.)
애플이 AppleWorks 6을 출시합니다.
애플의 웹사이트가 iTools, iReview같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됩니다. iTools는 매킨토시 사용자들을 위한 무료 웹 저장공간이었습니다.


2000년 2월 16일: PowerBook G3 (FireWire), iBook Special Edition, 더 빨라진 Power Macintosh G4 (500 MHz)가 도쿄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출시됩니다. 이제 PowerBook G3는 400에서 500 MHz의 속도로 동작되게 되고, AirPort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포함하게 됩니다.


2000년 4월 19일:  애플이 2000년 3분기 실적에 2억 3천3백만 달러의 이익이 있었다고 발표합니다.


2000년 7월 19일:
  뉴욕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이 새로운 iMac 시리즈 (iMac, iMac DV, iMac DV+, iMac DV SE - 새로운 색상으로 출시), 완전히 새로운 PowerMac G4 큐브, 듀얼 PowerMac G4 (최대 500 MHz PPC G4 프로세서 탑재, 최대 1000 Mbit의 기가비트 이더넷 탑재)를 소개합니다.


2000년 9월 12일:  파리에서 열린 애플 엑스포 2000에서 새로운 iBook 개정판이 소개됩니다.
게다가, Mac OS X 오픈 베타도 공개되게 됩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30의 가격으로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로 출시됩니다.

2000년 9월 29일: 애플이 2000년 4분기 예상 수입을 정정합니다. 예상된 1억 6천 5백만 달러의 이익대신 오직 1억천달러의 수입만이 있었습니다. 이 발표로 인해 애플의 주식이 밤사이 $53.50에서 $29.13로 45% 떨어지게 됩니다.


2000년 12월 5일: 애플이 2000년 12월 30일에 끝나게되는 2001년 1분기의 예상된 2억 5천9백만 달러의 손실에 대해 발표합니다. 이 손실은 3년동안의 기간중 애플에 있었던 첫번째 분기손실 이었습니다.


 2001년 1월 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액스포에서 스티브잡스가 케이스가 순수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완전히 새로운

PowerBook G4, 속도가 향상된 Power Mac G4를 내장 CD-RW/DVD-RW 드라이브와 함께 발표합니다. DVD 저작을 위해 애플은 DVD Studio Pro와 iDVD도 함께 출시합니다. 뿐만아니라, MP3 파일의 재생, 인코딩, 변환을 위해 애플은 iTunes라는 프로그램을 자사 사이트에서 무료 다운로드로 제공합니다.

MacOS 9.1이 출시되고, MacOS 9.0.4에 대한 업데이트도 출시됩니다. 스티브잡스가 Mac OS X의 최종 공식 출시 날짜를 2001년 3월 24일이라고 발표합니다.


2001년 2월 22일:  도쿄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이 내장 CD-RW 드라이브를 장착한 iMac을 공개합니다. 400, 500, 600 MHz의 속도로 동작되었고 "Indigo", "Blue Dalmatian", "Flower Power" ,"Graphite"의 색상중 하나를 고를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었습니다.
게다가, 애플은 업그레이드된 Power Macintosh G4 큐브를 소개합니다. 2000년 7월까지 큐브 제품군은 소개이래 그다지 많이 판매되지는 않았습니다. 내장 CD-RW 드라이브를 포함한 구성을 제공하고, 가격을 낮춤으로써, 애플은 더 많은 고객을 Power Mac G4 큐브 플랫폼으로 끌어들이려고 시도합니다.


2001년 3월 14일:  애플이 애플 주식에서 6천2백만 달러의 가격으로 PowerSchool사를 사들입니다. PowerSchool사는 학교를 위해 데이터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던 회사였습니다. PowerSchool 서버는 인터넷 기반이었기 때문에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액세스 하는것이 가능했고, 덕분에 플랫폼에 독립적일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플랫폼 독립적이었지만, PowerSchool 서버 자체는 PowerMac G3나 G4를 필요로 했습니다.

 


PowerShool사를 사들임으로써, 애플은 학교를 위한 완전한 통합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학생을 위한 iMac 시리즈, 선생님을 위한 Power Macintosh 컴퓨터, PowerSchool 소프트웨어와 AirPort 무선 네트워킹을 위한 Power Macintosh G4 서버의 구성.


2001년 3월 24일:
MacOS X 10.0이 공식적으로 출시됩니다. 조용하게 출시되었는데 그 이유는 애플이 7월에 열릴 맥월드 액스포에서 대대적으로 Mac OS X 10.1을 출시하고 싶어했기 때문입니다.


2001년 4월 18일:  애플이 분기이익 4천3백만 달러중 Mac OS X가 천9백만 달러의 이익을 형성했다고 발표합니다. 뿐만아니라, 애플은 5백만번째 iMac을 출시하고 있다고 발표하며 이것 덕분에 가장 성공적인 개인용 컴퓨터가 될 수 있었다고 알립니다.


2001년 5월 1일:  애플이 새로운 iBook을 출시합니다. 디자인은 흰색 플라스틱 케이스로 만들어진 PowerBook G4와 유사했습니다. 새로운 iBook은 500 MHz G3 프로세서를 탑자하고 있었고,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최대 1024 x 768 픽셀까지 가능했습니다. 부가적으로 CD-RW 드라이브를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2001년 5월 19일:  애플이 첫번째 소매점을 엽니다. LA와 워싱턴 D.C 근처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애플은 여기에서 Macintosh

를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을 제공하고, 맥에 대한 경험을 상호교환 할 수 있는 포럼을 제공했으며, 애플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에 대한 튜토리얼 강좌와 데모를 제공했습니다.

자신만의 소매점을 열음으로써, 애플은 5%였던 시장 점유율을 두배로 증가시키고 싶어합니다. 2001년말까지 미국 전역에 25개의 또 다른 소매점이 열립니다. (많이 알려진 Apple Store를 말합니다.)


2001년 5월 21일:  WWDC 2001에서, 애플은 Mac OS X가 판매되는 모든 맥과함께 출시될거라고 발표합니다. 거기다가 더해서 애플은 웹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하기위한 도구인 WebObjects 5, 새로운 17인치 평면패널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된 Power Macintosh G4 서버 (최대 533 MHz G4 프로세서 2개 장착 가능)를 출시합니다.


2001년 7월 3일:
  애플이 공식적으로 Power Macintosh G4 큐브 시리즈를 중지한다고 발표합니다. 애플의 제품 마케팅 부서 담장 부사장인 Phillip Schiller는 큐즈 시리즈의 중지 이유로 애플의 고객이 큐브 시리즈를 구입하는 대신 Power Macintosh G4를 구입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2001년 7월 17일:  애플이 2001년 3분기 실적으로 6천백달러의 이익이 있었다고 발표합니다.


2001년 7월 18일:  뉴욕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은 새로운 Power Macintosh G4 컴퓨터들을 출시합니다. 클럭스피드는 최대 867 MHz 까지 가능했습니다. 거기다가, 애플은 iMac의 출시 속도를 늦추고 Mac OS X 10.1 (퓨마)를 9월에 출시합니다.


2001년 9월 7일:  애플이 733 MHz의 속도로 동작하는 새로운 Power Macintosh G4 서버를 출시합니다.
뿐만아니라, 애플은 오하이오주 콜럼비아에 7번째 애플 스토어를 오픈합니다.


2001년 9월 25일:  애플이 오랫동안 기다려진 Mac OS X 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릴리즈 합니다. Mac OS X 10.1은 이전 버전의 Mac OS X보다 훨씬 더 빠르게 실행되었고, CD 굽기를 지원했으며, DVD 재생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고, 새로운 인터페이스 (Auqa)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애플은 Mac OS X 서버 10.1도 출시합니다.


  2001년 10월 16일:  출시가 지연되었던 PowerBook G4가 출시되고, 이제 550, 667 MHz 의 속도로 동작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애플은 600 MHz iBook과 듀얼 800 MHz의 PowerMac G4 서버를 출시합니다.


2001년 10월 17일:
  애플은 2001년 4분기 실적으로 6천6백 달러의 이익이 있었다고 발표합니다.


2001년 10월 23일:  스티브잡스가 iPod을 소개합니다. 휴대용 하드디스크 타입 MP3 플레이어로 5 GB의 용량을 가지고 있었고 (약 1,000곡이나 되는 MP3 파일 저장가능), 2인치 백라이트 LCD 화면, 내장 디지털 앰프와 헤드폰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애플은 맥으로부터 iPod으로 MP3 파일들을 전송하는데 필요한 iTunes 2를 출시합니다.


2001년 11월 2일: "Monsters 주식회사"가 미국 전역의 영화관에 공개되게 됩니다. 몬스터 주식회사는 픽사의 네번째 풀모션 그래픽 영화였습니다. 상영 1주만에 박스오피스에서 6천3백48만 달러의 수입을 벌어들입니다.


2001년 11월 10일: iPod이 출시됩니다.


2001년 11월 13일: Airport 2가 Windows PC 지원, 최대 50개의 연결과 128-bit 암호화 지원과 함께 출시됩니다. 게다가, 새로운 Airport 2 베이스 스테이션은 DSL 라우팅을 위한 WAN 이더넷 카드까지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2001년 12월 4일:  애플은 Final Cut Pro 3와 함께 Mac OS 9.2.2를 출시합니다.


 


2002년 1월 7일: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은 완전히 새로운 LCD iMac을 PPC G4 CPU, 14인치 iBook,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iPhoto와 함께 출시합니다.


2002년 1월 16일:  애플은 2002년 1분기의 실적으로 3천8백만 달러의 이익이 있었다고 발표합니다. 해당 분기동안 애플은 746,000대의 맥을 출시하게 됩니다.


2002년 1월 28일:  애플은 업데이트된 PowerMac G5를 출시하게 됩니다. 제품군이 최대 1 GHz와 2 MB DDR RAM L3 캐시로 출시 속도가 지연되게 됩니다.


2002년 2월 12일:  애플, 선마이크로 시스템즈, 에릭슨이 공동으로 휴대폰을 위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애플의 QuickTime 스트리밍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다고 발표합니다.


2002년 3월 14일:  애플은 OS X를 위한 애플 원격 데스크탑을 발표합니다. 애플 원격 데스크탑은 애플의 네트워크 관리자 툴킷과 비슷한 네트워크 도구로서 Mac OS 네트워크에 대한 완전한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2002년 3월 21일:  도쿄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은 업그레이드된 iPod과 23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출시합니다. Mac OS X에 대한 블루투스 지원은 4월에 나올거라고 발표합니다.


2002년 4월 29일:  애플이 특별히 교육분야 시장을 위해 설계한 올인원 컴퓨터인 eMac을 출시합니다. eMac은 17인치 평면 CRT 디스플레이와 700 MHz G4 프로세서와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애플은 재구성된 PowerBook G4를 출시하게 됩니다. 800 MHz의 속도로 동작되도록 속도 상향이 지연되었고 이때부터는 DVI 포트를 포함하게 됩니다.


2002년 5월 20일:  애플은 업그레이드된 iBook 시리즈를 출시하게 되는데, 이제는 700 MHz의 속도로 실행되게 되고, 16 MB의 VRAM을 가진 ATI Mobility Radeon 그래픽 카드와 함께 출시됩니다.


2002년 6월 4일:  애플은 eMac이 더 이상 교육 시장에만 제한되지 않을것이며, 모든 사람에게 사용가능하게 될것이라고 발표합니다.


  2002년 7월 17일:  뉴욕의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은 17인치 iMac 구성, 20 GB iPod, iTunes 3, Mac OS X 10.2를 출시합니다.

Mac OS X 10.2에 대해 애플은 완전한 가격 ($129)을 책정하기 시작합니다.


2002년 8월 13일:  애플은 새롭게 편성된 PowerMac G4 제품군을 선보입니다. 이제는 모든 구성에 두개의 CPU와 함께 출시되게 되고 광학 드라이브를 위한 두 개의 베이를 제공하게 됩니다. 상위 모델은 1.25 GHz의 속도에서 동작되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서, 애플은 15인치 LCD iMac 모델에 대해 가격을 할인하고 eMac의 할인은 지연시킬거라고 발표합니다. eMac은 이제 800 MHz의 속도로 동작되게 되고 옵션으로 애플의 SuperDrive (DVD-R)를 더할 수 있게 됩니다.


2002년 10월 16일:  애플은 2002년 4분기 실적으로 4천5백만달러의 손실이 있었는데 가장 큰 이유중 하나가 PowerMac과 PowerBook 라인의 판매량이 저조했기 때문이라고 발표합니다.


2002년 11월 6일:  애플은 새로운 iBook 출시를 지연시키고 (최대 800 MHz까지 가능) 대신 새로운 PowerBook G4를 SuperDrive (DVD-R/CD-RW)와 1 GHz의 속도와 함께 출시합니다.


2003년 1월 7일:  샌프란시스코의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은 12인치, 17인치 PowerBook G4, Safari 웹브라우저, Fianl Cut Express, iPhoto 2, iDVD 3, iMovie 3, Keynote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Airport Extreme과 함께 출시합니다. 애플은 또한 출시되는 제품들은 더 이상 Mac OS 9를 지원하지 않을거라고 발표합니다.


2003년 1월 28일:  애플은 8번째로 재구성된 PowerBook G4를 출시합니다. 이제 최대 1.42 GHz의 속도로 동작되고 블루투스와 FireWire 800까지 포함하게 됩니다. 게다가, 애플은 20인치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1,299의 가격으로 소개합니다.


2003년 2월 4일:
  애플은 새로운 iMac (재구성된 버전)을 소개합니다. 이제 1 GHz의 속도로 동작되고, 64 MB 지포스 그래픽 카드를 포함하게 되며, 블루투스와 Airport Extreme 지원까지 포함하게 됩니다.


2003년 2월 10일:  애플이 최대 1.33 GHz의 속도로까지 동작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Xserve, 최대 2.52 TB의 하드디스크 용량을 가진 RAID 시스템인 Xserve RAID를 발표합니다.


2003년 4월 28일:
  특별 애플 이벤트에서 스티브잡스가 새로운 iPod 시리즈와 iTunes 4를 발표합니다. iTunes 4는 각각 $0.99 달러의 가격으로 다운로드 가능한 200,000개의 곡을 포함하고 있는 뮤직 스토어 기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June 23rd, 2003년 6월 23일:   WWDC에서 Mac OS X 10.3 팬저의 모습이 미리 공개되었는데 향상된 파인더, 새로운 윈도우 관리 (익스포제), 자동 싱크가 포함된 더 빨라진 iDisk 액세스, 새롭고 속도가 향상된 미리보기 프로그램, 팩스기능, 새로운 퀵타임 코덱, 향상된 버전의 Mail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새 버전의 iChat은 iChat AV (Audio & Video)라고 불린다고 발표되었는데 이때부터는 비디오 컨퍼런싱 기능과 인터넷 전화 기능을 포함하게 됩니다. 또한 애플은 iChat AV와의 사용을 고려해서 특별 설계된 웹캠인 iSight를 출시합니다. iSight는 매우 작은 크기의 형태였으며 내장 마이크를 가지고 있었고 최대 640 x 480의 해상도 (24비트)와 30 fps를 지원했습니다.

애플이 Safari 1.0 버전을 발표하고 릴리즈 합니다.
애플이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개인용 컴퓨터였던 새로운 Power Macintosh G5를 소개합니다. 최대 2 GHz의 속도로까지 동작할 수 있었던 IBM의 64비트 PowerPC 97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PowerMac G5는 최대 1 GHz까지 가능한 프런트 사이드 버스, 133 MHz PCI X 슬롯들, AGP 8배속 Pro 그래픽 카드, HyperTransport, 최대 8 GB의 RAM (400 MHz DDR RAM), 4배속 SuperDrive를 모든 모델에 포함하고 있었고 새로운 구성물과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새로운 PowerMac G5는 3 GHz의 펜티엄 4 PC보다 2.1배나 빨랐습니다.


2003년 9월 8일:  애플은 USB 2.0을 포함한 새로운 iMac 모델과 새로운 크기의 iPod을 소개합니다. 애플은 또한 iTunes 뮤직 스토어를 통해 10,000,000개의 곡을 판매했으며 큰 성공을 거둔것으로 본다고 발표합니다.


2003년 9월 12일:
  애플 레코드사와 애플 컴퓨터가 또 다시 iTunes 뮤직 스토어에 사용될 이름 'Apple'을 가지고 갈등합니다.


2003년 9월 16일:  파리에서 열린 애플엑스포에서, 애플은 새로운 PowerBook G4를 가능한 모든 사이즈로 소개합니다. 새로운 모델은 USB 2.0, 더 큰 스크린(15.2인치)을 가진 15인치 모델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애플은 블루투스 기반 무선 키보드와 마우스를 발표합니다.


2003년 10월 16일:  특별 뮤직 이벤트에서 애플은 Mac, Windows 모두를 위한 iTunes 4.1을 발표하게 되는데, 이를통해 PC에서도 큰 성공을 거둔 애플의 iTunes 뮤직 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거기다가 애플은 iTunes 뮤직 스토어와 AOL, 펩시의 새로운 파트너쉽에 대해서 발표합니다. iPod Software 2.1의 출시와함께, 애플은 iPod에 음성 녹음 기능을 추가하게 됩니다.

 
2003년 10월 22일:  애플은 iBook G4를 소개합니다. iBook은 PowerPC G3 프로세서를 탑재한 애플의 마지막 제품이 됩니다. 새로운 iBook G4의 출시와 함께 애플은 모든 제품 라인을 G4나 혹은 G5 프로세서로 이동하게 됩니다.


2003년 11월 18일:  애플은 20인치 평면 패널 iMac 모델을 소개합니다. 뿐만아니라, 애플은 단일 1.8 GHz 프로세서 PowerMac G5 생산을 중단하고 듀얼 1.8 GHz 버전으로 대체합니다. 또한 애플은 Mac OS X 10.3 업데이트를 전문가용 소프트웨어인 Final Cut Pro, Shake를 위해 출시합니다.


2004년 1월 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에서, 애플은 듀얼 2 GHz G5 프로세서와 함께 Xserve G5, iPod mini (훨씬 더 작은 크기, 5가지 색상, 4 GB 저장용량), 새로운 소비자용 프로그램인 GarageBand, Final Cut Express 2, iLife '04, 새 버전의 iPhoto, iMovie, iDVD, 새로운 GarageBand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합니다. 바로 이 1월달에 애플은 매킨토시의 20주년 기념을 축하하고 이 이벤트의 추억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스티브잡스는 이 해의 기조연설을 유명한 '1984' 광고와 함께 시작합니다.


2004년 1월 30일:  픽사가 마지막 합작품인 2005년의 'The Incredibles', 'Cars'를 끝으로 디즈니와의 파트너쉽이 종료되게 된다고 발표됩니다.


2004년 4월 13일:  애플이 업데이트된 eMac을 출시합니다. 이때부터는 USB 2.0을 포함하게되고, 1.25 GHz의 속도로 동작되게 되며, 167 MHz의 시스템 버스를 가지게 됩니다.


2004년 6월 8일:
  D-Conference에서, 스티브잡스는 AirTunes를 위한 지원이 추가된 AirPort 베이스 스테이션의 슬림 버전인 AirPort Express를 발표합니다. AirTunes는 iTunes의 음악이 HiFi로 무선으로 전송될 수 있게 해줍니다. 애플은 또한 iTunes 4.6을 출시합니다.


2004년 6월 9일:  애플은 조용히 개정된 PowerMac G5를 출시합니다. 새로운 모델은 모두 최대 2.5 GHz의 클럭 스피드를 가진 듀얼 프로세서의 구성으로 출시됩니다. IBM의 PowerPC 950FX 프로세서로부터 생성되는 엄청난 열 때문에 상위 모델 (듀얼 2.5 GHz)은 액체 냉각 시스템 (팬처럼 공기로 열을 식히지 않고, 물로 열기를 식힘. 수냉방식)을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2004년 6월 15일:  애플의 iTunes 뮤직 스토어가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도 사용가능하게 됩니다. iTunes 뮤직 스토어는 시장에서 상업적으로 성공한 유일한 합법적인 온라인 뮤직 다운로드 서비스로서 시장 점유율이 70%나 되었고, 1년만에 7천만개의 곡을 판매하게 됩니다.


  2004년 6월 28일:  애플은 30인치에까지 이르는 새로운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출시합니다.




2004년 7월 12일:
  애플은 1억개가 넘는 곡들이 iTunes 뮤직 스토어로부터 다운로드 되었으며, 시장에서 훨씬 더 성공적인 유일한 합법적인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가 되었음을 알립니다.


2004년 7월 19일:  스티브잡스가 4세대 iPod을 NewsWeek 기사에서 소개합니다. 새로운 iPod은 20, 40 GB의 구성으로 출시되고, 향상된 배터리 수명과 iPod mini의 유명한 Apple Click Wheel 을 포함하게 됩니다. 해당 모델에 대한 가격도 20 GB 모델에 $299, 40 GB 모델에 대해 $399로 하락하게 됩니다.


2004년 8월 31일:
  애플은 새로운 iMac G5를 소개합니다. 올인원 케이스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고, 1.6 GHz의 PowerPC G5 CPU나 혹은 1.8 GHz PowerPC중 하나의 프로세서, 17인치나 혹은 20인치 TFT LCD 디스플레이, SuperDrive (2-3개의 모델에 포함)를 포함하게 됩니다. 가격은 $1,2999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평소때와는 다르게 애플은 한달전쯤부터 iMac의 출시에 대해 발표하게 되는데, 애플은 여기에 대해 G5 프로세서의 수량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릴리즈가 지연되었다고 말합니다.


Mac OS X 10.1 스크린샷

MacOS 9는 1984년에 출시된 오리지널 Mac OS에 기반을 두고 반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Mac OS X은 BSD 유닉스와 몇 가지 NeXT 기술을 통합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오리지널 맥 운영체제에 기반했을때 존재했던 많은 기술적인 제약 사항들을 제거할 수 있었고, 덕분에 동작뿐만 아니라 사용자 인터페이스까지 크게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이 스크린샷은 로그인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에 로그인 할 수 있는 사용자들이 리스트로 표시됩니다.
BSD 유닉스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Mac OS X는 실제적인 보안, 사용자 계정과 같은 많은 유용한 유닉스의 기능들을 상속받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한 다른 누군가를 위한 특별한 계정을 생성했을 경우, 사용자는 그 다른 누군가가 시스템 파일을 삭제하거나, 사용자의 개인 파일에 액세스하거나, 혹은 시스템 설정을 변경하지는 않을까하고 걱정해야할 필요가 없게 됩니다.

이러한 사항은 시스템에 대해 완전한 제어 권한을 가지는데에 익숙한 이전 Mac OS의 사용자에게는 다소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는것과 같은것과 같은것을 하기 위해선 반드시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좀 성가시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사용자가 뜻하지 않게 시스템을 망치고, 악성 프로그램이나 바이러스가 시스템을 감염시키는것으로부터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Dock은 자주 사용되는 프로그램들의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이콘위로 마우스를 움직이면 해당 프로그램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Dock은 또한 최소화된 창들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의 아이콘을 사용하는 대신, 최소화된 프로그램창의 썸네일이 나타납니다. 창을 최소화하는 기능은 Mac OS X 에 도입된 새로운 기능이었습니다. 이전 맥에서는 이 기능이 부족했는데 그 이유는 오리지널 맥과의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각각의 창은 닫기, 최소화, 최대화 버튼을 가지고 있습니다. "X", "-", "+" 기호는 오직 마우스가 이 버튼들위에 올라가게 되었을때만 표시되게 됩니다.


파인더 창은 세 개의 다른 보기중 하나중 하나의 보기로 열릴 수 있습니다. 표준적인 아이콘 보기, 세부 사항을 포함하게 되는 목록형 보기, 혹은 여러 경로를 편하게 빨리 이동할 수 있는 계층형 보기가 바로 앞서 언급된 세 개의 보기입니다.
기본적으로 새로운 파인더는 단일창에서 파일을 찾게되지만, 부가적으로 폴더를 새로운 창에서 열리게 해서 다중창에서 파일을 볼 수도 있습니다.
파인더의 가장 훌륭한 기능은, 다른 특정한 데스크탑/파일 관리자들과는 다르게, 웹브라우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계층형 보기(컬럼뷰, column view)는 NeXT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상속된것으로 Mac OS X에는 새로운 것입니다.
계층형보기에서는, "컴퓨터 레벨"부터 시작해서 하위까지 각각의 순차적인 경로의 폴더들이 새로운 컬럼으로 표시됩니다.
경로의 마지막 컬럼이 미리보기창이 되는데 파일이 미리볼 수 있는 형태면 미리보기가 표시됩니다.

Mac OS X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가장 큰 변화는 (코드네임 "아쿠아") 아이캔디(Eye Candy)라고도 불리는 인터페이스 효과의 양이 상당히 늘어났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Eye Candy"는 말은 그라데이션, 배경 패턴, 애니메이션, 투명도와 같이 사용자로 하여금 "오오오오오-" 하게 하거나 혹은 "아아아아아-" 하게 하면서 아주 특별한 기술적인 기능은 하지 않는, 장식성 높은 효과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아이캔디"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눈을 즐겁게 해줌으로써" 판매량을 촉진시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겹쳐진 창들의 제목 표시줄이 투명도가 적용되어서 반투명하게 보이는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일반적인 스크린샷으로는 애니메이션을 제대로 보여드리기에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아이캔디가 "단순히 화려한, 눈을 즐겁게하는, 장식성 높은 효과"를 지칭하는데 사용되는 말이지만
제 생각에는 설령 아이캔디라도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에 따라서 충분히 "단순한 장식성 높은 효과 이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캔디가 효율성을 높여주지 않을까라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분이 상당히 많이 계시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제 생각은 "아이캔디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시스템 사용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효과를 낼 수도 있다"는 쪽에 기울어 있습니다.


지난번 포스팅 시리즈에 이어서, 이번에도 맥을 로그아웃 할때가 왔군요.
로그아웃 스크린샷을 마지막에 넣는것은, 다 읽었다는 성취감과 함께 깔끔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넣는게 당연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사실 처음에는 마무리 스크린샷으로 다른것을 넣어야하지 않을까 고민해야만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런 기분이 드는 순간 "아, 드디어 긴글을 다 읽었구나. 이제 창을 닫아야지"하고 읽고 계시는분으로 하여금 웹브라우저 창을 닫게 만들 확률이 높게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 포스팅을 읽게될 확률도 낮아지게 되겠지요.

하지만.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 아닐까요. 역시 마무리는 산뜻하게 로그아웃, 종료 스크린샷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많이 반복되면 지겨워 질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다른 녀석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고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름 즐거운 고민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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